가방이나 장신구같은데는 큰 관심이 없는데 이런 작은 장난감류를 좋아해 꼭 몇달에 한번씩은 사야 직성이 풀린다...
마군은 이런 나를 gadget monster 라고 -_-;;
하긴 미국에 가도 몰에 가면 brooks 나 sharper image 같은데 가서 한참을 놀다온다;;;;
사실 꽤 오래전부터 amazon.com 에서 라벨프린터를 살까말까 째려보고있었는데;;;마침 미싱까페에서 공구를 해서..구입...
미국에선 20달러면 떡을칠게;;한국에선 공구가가 48000 -_-;; 정말 이런 소품 전자기기는 한국이 여전히 너무 비싼 느낌...
일단 받아보긴했는데 예쁘게 세팅을 하려면 설명서를 읽어야만 찍을 수 있다 -_- 복잡하네 ;;;;킁;;;;
정작 인쇄되는것에 비해 테이프가 앞뒤로 낭비가 많이되는것도 약간 불만..안그래도 테이프도 비싼뎅;;;
그래도 어수선한 서랍장안에 뭐가있는지 붙여놓을 수 있다는점에는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