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반이 있던 자리에 새로 생긴 곳..
마침 마포역에 있던 망향비빔국수가 사라져 방황하던 위니에겐 오예!!!
마은 비빔반을 무척 좋아하였기에;;;아쉬움이 남았는지..자진해서 여기도 한번 먹어보자고 청했다..
비빔국수 전문인줄 알았는데..국밥도 팔고..고기도 팔고...중국식 양꼬치와 북경식 탕슉..여기에 돈까쓰까지...뭐 대충 다 파는 곳 -_-;
양꼬치와 탕슉..하니 건대근처의 차이나타운;;; 양꼬치집과 비슷한가? 싶어 탕슉을 시켜봤다.
역시 외관상으론 거의 비슷한 ....넙데데한 탕슉이 나왔다.
건대쪽처럼 찹쌀로 쫄깃쫄깃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찰진 느낌의 탕슉...
고기도 제법두툼히 들어있었다.
17000 원에 13개 나온다.
비빔국수는 비빔소스라기보다는 비빔물국수라고 해야할까? 텀벙텀벙..그러나 살짝은 껄죽함도 있는 진한 양념국물에 김치등과 말아나온다..많이 달다;;;;
마군이 미국에서 뭐 사다줄까? 해서 낼름 부탁한 메이블린...
벌써 드림스무스 반은 썼기때문에 좀 쟁여둘 마음에 2개 개부탁 ^o^
내친김에 FIT 파운데이션과 컨실러도 부탁
드림파운데이션의 BUFF 가 내 피부에 완전 딱 맞아 FIT 도 같은색으로 부탁했는데 좀 진한느낌;;살짝 불안...음;;
위니님 덕분에 매화반점 알고나서 엄청 열심히 다녔지요^^ 탕슉 좋아하는데 맛있어보여요!! 이 늦은 밤에...ㅠ_ㅠ 봐버렸어...우어...
jh4670
2011-04-26 14:39:56
저도 올초에 미국 갔다왔을때 타겟에서 FIT 파운데이션이랑 파우더 사가지고 왔어요. 잡지에서도 많이 칭찬받은 제품이고해서 사봤는데...정말 얇게 발리더군요. 틴티드모이스춰라이저 보다도 얇게 발리고, 투명화장이라고 할 수 있겠으나, 정말 화장 안한거와 별차이 없어요. 말 그대로 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