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암울한 언덕길 지하에 있던 왓더북..
몇주전에 가보니 없어진게 아닌가?????????????????????
헉;;킨들이 드디어 영어 서점을먹어버렸어 ㅠ_ㅠ 라고 비통해 했건만..
왠걸? 왕타이 윗층에 확장 이전을 하였다
과월호는 3권씩 묶어 9900 원에 판다..근데 ALLURE 랑 마샤 스튜어트 리빙이랑 같이 붙어있거나;;애매하게 묶어놓은 애들이 많다 -_-+
아직 책장에 빈공간도 많았지만 그래도 꽤 신간도 많았다...외국인들 바글바글...
공간도 넉넉하니;;;;옆에 작은 바 타입의 카페도 같이있음 좋지 않을까...생각도 해보았다.
자코비 버거에 가서 치킨 커리를 시켰다...이날은 서비스가 최악으로...
거의 50분가까이 기다려야했다...다른 3~4 테이블 사람들도 멍~하니...다 같이 기다리다가 갑자기 음식서빙이 10분안에 모두 이루어졌다...대체 부엌에서 뭔일이 있었던겨? -_-+
또띠아가 어설픈 난으로 둔갑;;;
밥까지 주신건 감사한데..커리 국물이 너무 부족했다...커리라기 보다는 그냥 치킨을 버무린 소스느낌.
네스카페의 창가에 앉아 커피를 마시는데...해밀턴 호텔 수영장에서 버블이 날라오르고 난리가 났다..신났네 신났어..-_-;
으..그치만 나도 가고싶다....과연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