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에 새로생긴 IP 호텔의 런치부페가 괘얀타는 소문이 살살 들려와;;;확인차;;흠흠;;일요일 런치를 먹으러 갔다.
12시 반이 조금 넘어갔는데;;;예약을 안해서 그런지 약간 자리 배정받는데 시간이 걸렸다. 그래도 구석탱이이지만; 창문에 가까운곳이라고 테이블은 만족..
LA 갈비를 먹고싶었는데...앗;;;미국산이다..-_ㅠ.....그래서 해산물스파게티를 시켰다..
하지만 샐러드 부페에 콜드 파스타와 볶음우동등이 있어서...걍 LA 갈비 먹을껄;;하고 후회를 했다...LA 갈비 먹는 사람을위해 양념게장같은 반찬들도 있었다;;;
역시호텔;;;부페시간이 아닐땐 비싸구나...
로비가 귀여웠다..그네도 달려있었다;;
아쉬운 팥빙수의 마음을 콜드스톤에서...
세금포함 2만원 조금 안되는 돈으로 노천까페 스타일로 호텔부페를 즐길수 있다는 점은 좋았다. 빕스와 비교해도 가격대비 좋았고...LA 갈비만..호주산으로 바꿔주길 바라는 마음이;;;;
아님;;어차피 메인은 반도 안먹기때문에..걍 가격을 낮추고 샐러드부페만이라도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