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간 금싸라기땅에서의 우울한 아바타 생활을 마치고;;눈스퀘어로 재단장한 곳;;
H&M 이 들어서서 더욱 북적북적..
미어터질 정도는 아니었지만 대부분의 점포들이 한산한 평일 명동 낮시간대임을 감안하면 꽤 많은 인파가 있었다..같은 건물에 입점한 망고나 자라는 졸지에 파리날리고 -_-;
피팅룸에도 사람들이 줄지어 서 있었다..
가디간이 19000 원대부터..가격대는 무척 참한편~
간단한 쇼핑을 마치고 6층의 식당가에 갔다..
닥터 로빈슨이라는;;건강식;;다이어트 까페에서 디저트를..역시 텅텅 비어서 내세상처럼 놀다 왔다;;
런치할인이 되는 와플은 2시부터 시작한다고 1시50분에도 팔지를 않았다;;결국엔 10분간 젤라또를 먹으면서 노닥거리다;;주문..
설탕, 과당, 포도당등등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더니;;그래서 그런지;;;디저트를 배불리 먹고도 하루종일 무기렸했다;;;역시 설탕이 필요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