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서서 먹는다는 홍대 돈부리의 명동지점...역시 이곳도 줄서서 기다려야한다는 소문에...12시 만남을 11시 50분으로 당겼으나;;;;역시 줄섰다 -_-;;
사람들이 줄을 좌악~ 서 있으니 지나가는 사람들이 "어머 여기 맛있는곳인가보네;;;" 라고 구경하면
서 지나갔다;;;
우린 2명인데도 4사람 테이블에 앉을 수 있었다. 분식점이었으면 분명 다른 2명을 우리 옆에 밀어넣었을거라고 생각했다 -_-;;
내가 먹은것은 살짝 구운 연어 덥밥..표면만 살짝익혀서 안은 보들보들한 생살이 느껴지고 입에서 살살 녹음 ^^
암튼 기다리지 않기 위해선 11시 30분 오픈시간에 맞춰서 10분정도 앞서 오는 센스를 발휘해야할듯;;; 가게가 무척 협소해;;;조금만 사람이 차면 밖에서 기다려야한다.
아니면 차라리 점심시간 이후인 1시이후에 오는 것이 낫겠다...3시부터는 휴식에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