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을 기다려...드디어;;;IMAX 로 봤다;;;
사실 M 군이 개봉전부터 하도 설레발을 떨었기때문에 그거까지 합치면 3달은 기다린셈 -_-
왕십리 CGV 에 한시간 반 전에 도착해서 일단 점심을 먹었다...여기 푸드코트는 너무 싸구려 위주로만 있지도 않고 가격대별, 국가별..먹을게 다양해서 좋다
오래간만에 비빔막국수를 먹었다..1인분만으로도 따로 팔아 좋았다.
그러고도 시간이 한시간이나 남았다;;;쇼핑센터를 전전했다....
그리고 나서 20분 남겨놓고 CGV 로 돌아왔는데;;;헉!!! 골드클래스 카페가 있는게 아닌가 -_-++
시그니처 카드로 무료 커피를 마실 수 있는걸 깜빡했다;;;;
일단 들어가;;20분간 노닥거리다 나왔다...
영화를 보는 내내 3D 안경을 들었다 놨다;;하면서 비교하면서 봤다;;;
몇몇 장면 빼고는 뭐;;굳이 3D 일필요가 있을까;;하는게 대부분인거 같았다...
마치 내가 숲속에 들어가있는 기분이라는;;;얘기는 좀 과장된듯;;
그리고;;앞자리에서 보라는 빛의 충고를 들었어야했다 -_-+ 중간 뒷줄에 앉아서 봤더니 아이맥스임에도 화면이 작게 느껴졌다.
김윤진과 네이트리는 ;;;그닥;;? 싱크로가;;; 영어에 악센트가 있다는 거 외에는..?
차라리 미셀 로드리게스가 맡은 파일럿이라면 모를까;;;
그나저나 로드리게스는 왜 뜬금없이 나서서..혼자 죽는겨? -_-;; 잘 이해가 안가는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