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오키드는 길 건너편으로 이사하고나서 더 럭셔리해졌다;;;그런데 손님은 오히려 줄어든듯..?
요건 1인당 35000 원 세트메뉴..
치킨요리를 시켰는데 전기구이같은 통닭과 사각사각하게 신선한, 채를 썬 야채 샐러드가 나온다
요 야채샐러드에 같이 나온 스윗&사워 소스를 뿌리면 더욱 상큼 한 맛이 ^^
껍질이 아주 바삭~!! 하게 잘 굽혀나온다 ^^
언제나 최고의 맛을 주는 타이 아이스티!
밥을 다 먹고 나서 시간이 어중간 하게 남아 커피숍에 가느니 그냥 뭉기적 거리기로 결정하고 한잔 더 주문해서 먹었다 ^^;;;;
6만원 가까이 나왔는데..막상 결제를 하니 응? 47000 원? 알고보니 평일엔 20% DC 를 해주고 있었다. 게다가 남은 음식은 예쁘게 포장해와 집에서 먹을 수 있으니 더욱 만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