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에서 커피숍대신 종종 가는 보드게임 까페;; 한때 보드게임의 열품으로 신촌에 꽤 많은 곳이 있었는데 대부분 없어지고 이제 한 3~4곳 정도 남은듯 하다..
볼링장과 마찬가지로 이제 할 수 있는 곳이 몇 안되기때문에 처음에 들른곳은 이미 만석;;;
옆의 보드게임까페로 가야만했다.
내가 자주가는 곳은 펀까페인데 2인용 게임을 많이 갖추고 있어서 갈때마다 새로운 게임을 할 수 있어서 좋다
이날 도전한 게임은 시저와 클레오파트라...두뇌싸움이 들어간것은 언제나 복잡하다 -_-;;
저녁먹고 9시 넘어서 가면 조금 조용하게 게임을 할 수 있는데 이날은 5시쯤 갔기때문에 한 떼거리로 온 알라들 (보드게임 동호회인듯;;) 이 엄청나게 많아 정신까지 사나와 제대로 몰입을 할 수 없었다 -_ㅠ...
다음번에는 다시 저녁타임으로 와야할듯.
요즘보드게임에 맛들여서 다음의 보드게임까페에도 가입 >_<
위니랑 놀아줄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