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퀘어를 끝내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 티티로부터 같이 마지막 저녁을 먹자는 전화가 왔다. 그래서 합정동 양화정에서 돼지갈비를 먹기로 결정! 티티는 3일전에도 여기와서 돼지갈비를 먹었다고 했지만 역시나 끊없는 식신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
4인분에 냉면, 밥까지 거하게 먹고;;;부른 배를 두드리며;;;미카야에서 디저트를 먹기로 결정!
유타군은 이렇게 먹고 또 먹어?? 라고 했지만...우리 두 여인네는..
"케이크 먹는 배는 따로 있는데;;;"
일단 소화도 시킬겸..날씨도 많이 풀려 홍대미카야까지는 슬슬 걸어갔다..
티티는 딸기요거트를 시켰는데..한입 뺏어먹으니 너무 맛있는게 아닌가!!!!!!!!!!! T_T 이걸 시킬걸!!하고 급후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