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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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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선데이 브런치 / 2005-05-01 15:23:22 / 4171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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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에 느긋하게 먹는 브런치를 매우 사랑합니다. *^^* 베스트는 하얏트호텔의 브런치..그러나 너무 비싸죠..ㅠ_ㅠ
오늘은 이태원에서 브런치를 먹었어요..헤밀튼호텔건물뒤쪽으로 가기위한 오른편골목에 위치해있구요...
손님비중은 7:3 정도로 외국인이 많은듯했어요...
음식값은 좀 비쌌구요..제가 먹은 블루베리+딸기 팬케익은 12500 원, 친구가 먹은 그래비+프렌치프라이는 11500 원..음료가 5000원...쥬스는 양은 넉넉했지만 갓짠 프레시쥬스도 아닌데..좀 비싸긴 했어요..
하지만 한산한 일요일아침에 양지바른 곳에 자리잡은 노천까페식의 브런치는 정말 좋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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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cha

2005-05-01 15: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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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브런치라니^-^ 무지 멋지세요~
저요즘에 읽고있는책이 파리에 관한건데, 거기서도 카페추천하면서
브런치맛보라고하더라구요, 언제쯤 멋진 카페에서느긋하게 브런치 즐길수 있을까요~~ ㅎㅎ 위니님, 정말 볼때마다 멋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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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당장 꽃이 아니라고 슬퍼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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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weet

2005-05-01 18: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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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는 신랑이 무지 좋아하는데,,, 한국에서는 잘 먹지 않지만 여행가면 무진장 좋아하죠.. 맛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일단 분위기는 좋네요..저런 음식은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양지바른 곳의 노천씩 까페는 너무나 사랑하거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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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0lee

2005-05-01 18: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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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직업상 비행장에서 사는데요..
미군들이 이용하는 식당을 주말이면 가끔 이용해요..
브런치가 뷔페로 나오는데...이만원 이쪽 저쪽...
패밀리 레스토랑과는 다른 색다른 느낌도 좋구요.. 위니님 말씀처럼 노천에서의 식사는 정말 좋죠... 또 가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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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98

2005-05-02 09: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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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팬케잌 맛있어 보이는데... 왠지 제겐 양이 적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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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냥이씨

2005-05-02 12: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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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양지바른곳의노천까페에서 브런치라니~+.+음식도맛나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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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suii

2005-05-02 14: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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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정말 폼나네요~ 럭셔리하당 난 언제 이쁘구 맛난 음식 즐겨볼까..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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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 da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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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스타

2005-05-02 20: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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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침흘러요..맛나겠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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