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저녁을 먹기로 했는데 문제는 엄청난 한파;;;
그래서 도저히 이 칼바람을 맞으며 레스토랑찾기 3만리를 하기 싫어 왕십리 역사에서 놀기로 했다;;
아바타를 보고싶었지만 IMAX 는 다음날부터 한다고 해서 포기..
밥을 먹으러 식당가에 갔지만 또 두사람의 입맛은 극과극이어서;;결국에 쇼부;;;를 본곳이 바로 커리팟;
하지만 낮에 3분 인델리 카레를 먹고 나왔기때문에 오무라이스를 먹기로 했다.
기본으로 루이보스티를 주는것이 좋았다
탄산음료는 무료리필까지
크림소스양송이 오므라이스는 느끼하지 않았고 돈까쓰 오므라이스는 약간 바싹 탄느낌~
이 건물은 지하철과 이어져있고 영화관, 이마트, 포시즌 찜질방&워터파크도 있기때문에 나같은 뚜벅이족에겐 꽤 편리한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