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방송국 옆골목에 위치한 자그마한 벤또가게;;
밖에서 보는 것보다 안이 더 좁다 -_-;;
티티와 에스텔이 먼저와서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큰 목소리로 "우리 자리없어서 웨이팅으로 기다리는거야??" 라고 물었는데;;;우리가 앉은곳이 바로 식사하는 식탁이란다 -_- 딱 문방구앞 떡볶기집에서 벽보고 먹는 Bar 같은데서 3명이 쪼그리고 먹었다...(위의 사진에서 문바로 안에 보이는 테이블;;)
기본으로나오는 계란찜;;맛있었고;;;튀김은 하나 추가시켰다...그리고 찌라시스시를...
맛은있었지만 자리가 너무 협소해서 -_-;; 뭐 이돈내고 이렇게 먹어야하나;;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