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사평역과 이태원역 사이에 있는 모로코 요리집..언덕길에 있는.."전주식당" 분위기다. 모로코인(?) 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몇몇 식사를 하고 있었다..
가끔 부페에 있는걸 먹긴 했지만 모로코음식점에 처음와본거고 음식을 잘 모르므로 친구가 시키는대로 먹었는데;;뭐;;내 입맛에 썩 맞지는 않는 느낌;;
그래서 결론은..거기서 터줏대감 행세하면서 알짱거리는 고양이랑 놀고왔다는;;;;원래 고양이 알레르기가 매우 심한데 (폭포콧물과 새빨개지는 안구) 털이안날리는 애라서 그런지 큰 문제 없이 먹고올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