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아웃타임...로비에는 자그마한 기프트샵이 있어서 지역 특산물 (블루베리..머루주비슷한것이 있었다) 도 판매하고...주인 아주머니께서 떠나는 손님께 끓여주는 커피도 한잔 마시면서...이제 아쉬운 작별을..
산온천을 떠나 이제는 센다이로 향하는길
또 길의 역에 머물러 잠시 화장실도 이용하고 커피도 마시고..
일본 커피자판기는 참으로 다양한 커피를 보유하고 있다. 그래서 250 엔이란 가격도 만만치 않다;;
커피가 만들어지기까지읙 시간은 약 30초...옆에 남은시간도 알려준다. 또한 테이크 아웃용 답게 뚜껑까지 꼭 닫아서 나와주는 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