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군은 새벽에 일출을 보면서 온천을 해야한다고 여행을 떠나기 훨씬 전 부터 강조했다;;;
온천 역시 숙박손님들에게 언제가 일출시간인지를 알려줘 일출온천을 권장하는 편이었다
하지만 저녁에 몸을 푹~~담궈 온천을 하고 저녁까지 거하게 먹은 상태에서 일어나는것은 조금 무리 -_-;
쿨쿨쿨....
5시반경의 일출을 보면서 온천은 하지 못했지만;;; 방에서 일출을 보았고;;곧 일어나 6시경 다시 티티랑 아침 온천을 하러갔다;;;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하는 아침온천은 정신이 번쩍 들면서 어제의 피로가 싹 풀리는.,..꽤 매력이 있다 ^_^
아 개운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