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온천이라고 해서 바닷길을 달릴 줄 알았는데 한시간 가까이 한참을 산속을 달렸다...바다온천 맞아..? 길 잃어버린거 아녀? 하는 와중에 아! 바다다!!!
바다온천은 여관이 아니라 큰 규모의 호텔이었다.
로비전경..한쪽면은 통유리...바다가 펼쳐져있다
1층의 라운지..음료를 파는 곳도 있었지만 주문 없이 앉아 그냥 창밖구경을 해도 된다. 바다는 해수욕장은 아니고 무슨 줄과 공이 동동 떠있는 걸로 봐서 양식장 같았다
유카타를 입고 왔다리 갔다리 하는 사람들...온천이니까 이 옷으로 식당에 가도 되고 온천욕을 하러 가도 된다..
로비층에는 기념품 & 식품점이 있어서 장보는 사람들도, 선물을 구입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방 도착!! 오오...다다미방!
사진에서 보던것과 정말 같잖아????
특히나 창문을 통해 펼쳐진 양식장 뷰;; 에 모두들 대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