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으로 가기전 어시장에 들려 점심을 먹었다..(벌써 여기서부터 유타군이 4개월전부터 준비한 여행계획이 삐끗 -_-)
어시장은 규모가 아주 크지는 않았다. 노점상도 없었으며 커다란 건물안에 2층으로 되어있는 구조. 대부분의 어패류들도 깔끔히 포장이 된 상태에서 구입가능하게 되어있었다.
1층에서 식사를 주문하고 2층에서 먹을 수 있다. 2층까지는 엘리베이터와 계단 두가지가 있어서 음식을 가지고 가는데 편리했다. 위니와 티티가 선택한 스시코너는 금방 음식이 나왔지만 유타가 선택한 곳은 줄이 엄청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