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를 거하게 먹어주시고;;; 입가심을 위하여 간 닐스야드
안에 들어오면 전~~~혀 이태원의 분위기가 아니다. 외국인도 없고...100% 한국인
딱 여자 느낌으로 칼라풀하면서 아기자기...여자들 세상....여자친구에게 끌려온 남자들이 몇명 보이긴 했지만 대부분은 2~3명씩 여자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수다를~~
인기있는 케이크 샘플러..
왼쪽의 햇빛잘드는 베란다, 카운터 앞의 달랑 테이블 하나짜리 구석테이블, 그리고 오른쪽에는 마치 도서실같은 분위기의 넓다랗고 흰 방이 있다..(흡연실일까? 하지만 아무도 담배피는 사람은 없었다)
천장이 유리로 되어있어서 채광이 아주 잘되었다...환해~환해~
도서실;;내부에서...
녹차빙수를 시켰다...녹차를 얼려 갈았다..그리고 아주 진한 녹차 아이스크림도 듬뿍 얹어주시고~~~
녹차 빙수 사이에 팥도 도톰하게 레이어해주시는 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