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연대방향 독수리 다방 맞은편에 있는 비건 분식집;;;(이라고 해야하나;;)
일단 내 눈을 사로잡은것은 다름아닌 저렴한 가격! 그리고 깔끔한 인테리어...레드망고와 흡사하다...
셀프서비스....카운터에서 주문을 하면 진동이 되는 대기표를 준다.
메뉴가 다양하다;;;
짜장면, 스파게티, 김밥, 캘리포니아 롤, 샌드위치와 커피를 한곳에서 다 판다...비건 메뉴라는 것을 빼고라도...일단 가격이 착하다...왠만한 김밥천국보다 더 싸다...
비냉을 시켰다...김밥천국등에서 실패하기 쉬운 된장+고추장 비빔장이 아닌 고추가루를 베이스로 한 다대기가 맛있었다..꽤 매웠는지 배속이 한참 얼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