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케이가 후원을 하는 해비타트 건축현장을 방문할 기회가 있었다. 달라스 안이라고 했는데 차로 40분가까이를 달린 꽤 먼곳이었다 (역시;;큰동네야 -_-)
한마디로 거의 뉴타운에 가까워서 꽤 많은 집들이 새로 지어지고 있었다...
역시 미국은 해비타트 집이라 하더라도 베드룸만 4개에..규모가 꽤 컸다...우리집 했으면 좋겠다;;;;라고 모두들 부러워했다;;
호텔로 돌아오는 길에는 메리케이여사의 생가도 방문했다;;지금은 다른 사람에게 팔렸다고 해서 모두들 아쉬워했다. 아주 연한 핑크의 예쁜집이었다;;
우르르 몰려와 자기집앞에서 사진을 찍더니 리무진을 타고 쌩~하고 사라진 동양인무리들을 보고 그 집주인은 무슨생각을 했을까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