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 인도 레스토랑으로 가로수점을 가봤다
생각보다는 레스토랑은 좀 작았고 평범한 분위기..랄까? authentic 한 느낌이 있는 것도 아니고..그렇다고 발랄 캐쥬얼 레스토랑도 아니고...가격이 저렴한 것도 아니고;;
매일유업에서 하는거라던데...다소 어중간한 느낌..
코스요리를 시켰는데..탄두리 모듬이 제일 맛났다...나머지는 역시 평범...4가지 커리가 나왔는데...결국엔 그중 맛있는 2가지 정도만 먹게 되고 나머지는 거의 손도 안대게 되드만;;
그냥..한번가봤으니 됬다...정도의 느낌?
위니같은 강북녀가 굳이 강건너 갈 정도의 보람은 못느꼈던 곳
디저트가 제일 맛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