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 아이브라이트닝을 출시한 스킨푸드가 몇몇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해서 연어 까나페 쿠킹클라스를 열었다.
지인들을 한명씩 데리고 왔음에도 총 8명 정도의 아담한 클라스였다.
햇반에 3분카레 먹는 위니에게 연어까나페는 궁중음식이나 다름없는 무모한 도전이라고 생각하였으나....................
생각보다는 간단했다 ^^; 물론 크림치즈 스프레드 같은것들은 선생님이 다 만들어주셔서 그냥 올리기만 하면 되었지만 (.. ) ( ``)
시범을 보여주시는 라퀴진 조리장(?) 님과 보조선생님..이곳에서는 요리교실이 자주 열리는듯 하였다.
카메라가 조리대 위에 설치되어있어서 조리과정을 모니터로도 볼 수 있었다.
마치 매일 하는일인냥 능숙하게(-_-;) 해치우는 위금이...
에스텔과 위니 조가 1착으로 미션인 16개의 까나페를 다 만들었다.
오른손은 거들뿐...
짜잔
시식타임~ 다 만든 까나페는 집에 가지고 갈 수 있도록 선물포장용 박스와 리본까지 모두 준비해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