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 여기 거의 10년정도 저의 아지트에요~~
요즘 위니님 제가 좋아하는 곳들로만.. 가고싶게 만드시네요..
의자랑 가구들이 좀 각각인데 빈티지하고 좋지요.. 저는 일행중에 흡연자 있을땐 지하로도 가는데 지하도 앤티크한 느낌에..
하프 연주는 시간대가 있어서 층별로 돌아다니면서 해 주세요.
예전 처음 갔을때 하프 연주자가 넘 예뻐서 반하고 나중에 그분이 오너라는 사실에 한번 또 놀랐던 기억이..
........................................................................... 깨어있기, 감사하기, 자신의 인생을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