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스의 무료 쇼중 가장 인기있는 것들중 하나.
호텔에 들어갈 필요도 없이 스트립 거리에서 구경이 가능하다.
워낙 인기가 많은 쇼이기때문에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면 30분전쯤에 가주는 센스...
20~30분정도의 짧으 쇼이기에 하루밤에 4~5회 정도 하는 것 같다.
언제나 스트립 거리를 걸어다니다가 5분정도 눈요기만 하다가 이번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보기를 결심!
내용은 단순해서 여자들만 사는 섬 (아마조네스? -_-)에 해적중 하나가 표류..나머지 해적들이 그를 구하러 (하지만 그는 그곳에서 행복한데;;;) 와서 해전이 일어나고..뭐 여자들의 승리? 그런가 싶더니 모두들 즐겁게 춤추고 노래하고 -_-a;;;
짧은 시간동안의 쇼지만 비쥬얼이나 음악이나..모두 꽤 알차다.
트레져 호텔앞의 작은 연못(?) 에 위치한 여자섬의 배..해적선은 연못 건너편 뒷쪽에 숨어있다 극이 진행되면서 등장한다..나름 스케일 있다..
여자섬에 억류된 남자해적을 구하기위해 달려온 해적과 대치..이때 여자들은 섹시한 춤가 노래로 대항한다 -_-
그 와중에 계단위로 올라가는(!)여자해적 우두머리와 남자해적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