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잠자기 전에 꼭 하는 것이 바로 DO NOT DISTURB 사인을 방문에 다는것..
정말 말그대로 디비자기 때문에 (이때 아니면 언제자리...) 하우스키핑으로 방해받는것을 너무너무 싫어한다..
새 호텔은 역시 달라~ 이제 문밖에 내걸지 않아도 방안에서 버튼하나로 알려줄 수 있다..
그런데 낮 4시까지 자다가..결국엔 하우스키핑 실로부터 전화를 받았다..정말 청소 안해도 되냐고 -_ㅠ...리브미얼론!!!
시카고 여행때도 그렇고 요즘엔 호텔에 양쪽으로 문을 열고 들어가면 또 다시 2개의 각방이 나오는 룸이 나오는 곳으로 배정을 받는다...
2중문이라 더욱 안심되는것이 좋다...복도소리도 안들리고...
호텔의 뷰는 별로 안좋다...
언제나 베가스는 새로운 호텔을 만들고 있다..작년에 내가 묵었던 프론티어 호텔자리.. 패션쇼 몰 바로 옆의 명당자리임에도 오래된 호텔이어서 꽤 싸게 묵을 수 있었다...
그 호텔을 폭삭 무너뜨리고 올해는 새로운 호텔을 위해 땅을 파고 있었다..내년에 가면 또 새로운 호텔이 올라서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