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째는 본격적인 삿포로 역 쇼핑을 시작~
커~~어다란 다이마루 백화점이 떡!!!하고 버티고 있고 그 옆을 이어 스텔라 플레이스, ESTA, LOFT 등 주변은 쇼핑의 천국 ^o^
유타군이 찾아놓은 회전초밥집은 스텔라플레이스에 위치하고 있었다. 11시30분에 오픈인데 잠시 둘러보기 위해 11시에 도착했을때 이미 앉아서 기다리는 아주머리를 발견..헉;;
나중에 백화점을 둘러보다 11시 45분에 들어가니 마지막 2자리에 겨우 앉을 수 있었다..12시가 되었을때는 이미 대기석까지 만땅 -o- 매우 인기있는 곳이었다.
스시는 전혀 고급~스럽지 않았다. 재료도 한국 일반 회전초밥집처럼 평이..하지만 신선한 생선이 살도 두툼, 밥도 듬뿍~ 가격도 저렴~ 서민을 위한 일본회전초밥의 맛이랄까 ^o^
평범한 계란말이인줄 알았는데 틈새에 밥이 듬뿍들어가있었다..
우동과 홋카이도 메론으로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