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도리 공원에서 그리 멀리 떨어져있지 않은 구 본청사..나름 관광코스로 잘 짜여져있었다.
무료입장이고..방명록에도 이름을 남기고..한국사람, 중국사람이 대부분이었다.
그림들도 많이 걸려있었고..집무실?인듯한 곳에는 역대 청사장님? (-_-a;) 의 사진들이 걸려있었는데 사무라이 복장부터 황제복장(?), 양복..역사를 알 수 있었다..
특산물관에는 홋카이도의 특산물들이 잘 전시되어있었고..한쪽에는 국제교류를 위해 서로 자매도시등에서 보내온 선물들도..물론 한국에서 온 것들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