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운타운에 있는 라틴 레스토랑, 중남미와 포르투갈등의 음식을 제공하는 곳인데 LA에 도착한지 2일째 되는 날 갔다..
마침 그날이 누군가의 웨딩리허설도 같이 해서 자리는 꽉찼다.
내가 먹은것은 스테이크..
맛있다..맛있다 ㅠ_ㅠ 를 연발하며 먹었다.
겉은 밧싹! 익혔음에도 안은 육즙이 줄줄~ 오오..이렇게 맛있는 레스토랑은 간만에 처음!
기다리는 동안 먹은 참깨가 잔뜩뿌련 바삭한 공갈빵 같은것도..
허브를 잔뜩넣은 칵테일도...
에라;;미국와서 무슨 다이어트..쵸코퍼지는 환상 그 자체였따..
레스토랑 셰프인 중년의 여성이 얼굴가득 미소를 띄우며 테이블을 돌아다니면서 맛을 체크하는 것도 인상적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