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수지스의 자리에 생긴 브런치 레스토랑. 수지스가 있었을땐 마당도 개방했었는데 여기는 그냥 지하의 레스토랑만 운영하고 있었다..
생일을 맞이하야 오래간만에 프렌치토스트를 먹고싶어서 방문했는데 마침 딱! 추천메뉴로 올려져있었다 ^o^
트로피칼 스무디를 시켰는데..트로피칼 스무디에 딸기맛이 너무 강했다..언제부터 딸기가 트로피칼 과일이었나? -_-
분위기는 수지스가 좀 더 아기자기 귀여웠다...
플라잉팬은 다소 어둑어둑한..무슨 아지트같은 느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