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해외여행시 3.5 kg 의 바위 노트북을 들고다니다가 도저히 힘들어 새로 장만한 아이.
12.1 인치 모니터에 1.04kg. 대용량밧데리가 들어있어 약 4~5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뱅기안에서 다운받은 드라마 보기 좋다~^^
크기도 작아..모 다른 애들이 지하철안에서 DMB 폰으로 TV 볼때 난 가방에서 이걸 꺼내어 그레이스 아나토미를 본다 ㅎㅎ
워낙 험하게 써 벌써 겉은 온갖 잔 기스가 -_ㅠ
명동에 간김에 "쇼~을 하라!" 에 가서 아이플러그도 업어왔다. 노트북내장용이 없다고 해서 할 수 없이 큰 덩어리를..
지금 나온건 비스타용이 아니라 좌절..워낙 기계치라 일단 노트북에 비스타용 드라이브를 다운받은 후 매장에 가서 파는 총각에게 나머지를 해달라고 했다..
인스톨 하는 와중에 한 무리의 손님들이 와서 핸드폰을 구경했는데 한 남자가 "전지현 옷벗는거 있죠" 라고 해서 내가 너무 크게 웃었다..그 남자옆에 있던 여친이 챙피하다고 했다..-_-;
다들 핸드폰 줄에 건 요놈을 보고 배보다 배꼽이 크다고 한다 -_-
명동 신세계 옥상정원에서~ 옥상에서도 인터넷은 잘 터졌다 ㅎㅎ
이대 미유에서 아주 굵게 파마를 했는데 자연스럽긴 그 날 부터 자연스러웠지만 금방 풀리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