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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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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small we really are / 2006-12-20 14:44:09 / 3621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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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쪼매한 지구에 있는 쪼매한 나라인 한국에서 내집하나 없다는게..슬프당
근데 이걸 다 하나님이 만들었단 말야? 요 먼지같은 지구 채워넣는데 5일걸렸다면서 나머진 하루만에 다 만든건가? -_-a;;
근데 왜 이렇게 병아리 눈물만큼도 안되는 곳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한거지? 이왕이면 더 넓은 별에서 아담이랑 이브만들면 안되었던건가?
아님 더 큰별에도 누군가가 있는건가? (그저 망상적 브래인스토밍중...종교적 태클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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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rvana

2006-12-20 14: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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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 이 그림...애들 과학시간에 종종 쓰던 그림이네요. ^^
지구..정말 별거 아니죠. 근데 다들 왜케 시끄럽게 사는지.
갑자기 맨인블랙이 생각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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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omi

2006-12-20 15: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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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핫 저도 맨인블랙 마지막 장면이 생각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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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e19

2006-12-20 1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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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정말 요만한거예요?ㅠ_ㅠ
과학시간에 지구의 몇 배 어쩌고 할 때는 실감이 안 났는데 확실히 눈으로 보니 다르군요.
뜬금없는 소리지만 앞부분만 보고는 세일러문 생각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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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has71

2006-12-20 19: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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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pd수첩보니깐,정말 박탈감 느껴지든데요..가까이 사는사람이 스트레스는 더한것같더라구요..여긴 지방이라서,크게 못느끼고 사는데..아~~요즘은 정말 넓은땅에 가서 살고싶어요..그놈의 집이 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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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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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funk

2006-12-20 20: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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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끔 이런 생각을 어릴때부터 해요. 요렇게 아둥바둥 복작복작 살아가는 하나하나에 촛점 잡으며 살지만 저~~~ 밖의 세상에 가면 얼마나 하잘것 없는 일일 것인가. 지구가 블랙홀에 빨려들어가는 날이 오면 모든게 다 먼지로 돌아갈텐데. 좀 염세적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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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어있기, 감사하기, 자신의 인생을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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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포마니아

2006-12-21 15: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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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첫번째 사진보고 세일러문 생각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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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일 보내실 경우 메일함 상태 확인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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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girl

2006-12-23 00: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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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저라는 존재가 얼마나 작은 지 아주 확실하게 깨닫습니다;
세일러 문 생각나는 거 저만 그런 게 아니었군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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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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