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이른 겨울을 맞이해서 인테리어를 조금씩 바꾸기로 했다.
OTTO 카달로그에서 날라온 특가 아이템 예쁜 이불보가 마음에 들어 구입했다. 주문폭주로 거의 한달이 다되서 도착을 했다. 색상은 선명하니 카달로그와 같아서 마음에 들었지만 한번 빨고나서 색이 확 죽는게 아닌지 걱정이 든다...주문할때부터 판품불가라고 못박은게 맘에 걸리는데 -_-
양면이라 기분따라 분위기따라 뒤집으면 됨~^^
마루에 있던 PDP 를 침대 아래쪽으로 옮겨왔다. 마루에서 볼때에는 50 인치라도 그리 큰지 몰랐는데 좁은 방으로 들여오니 확실히 화면이 크네...가로크기가 퀸사이즈 가로와 같다..
어젯밤에 불 다꺼놓고 크리미널 마인드를 보니 영화관이 따로없네 ㅎㅎ..
스윗홈의 러브호텔화에 일보전진..이제 월풀을 들여놓아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