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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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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차이홍 & 사카나야 / 2006-11-06 09:53:22 / 3657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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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에 있을때는 점심시간정도에 마파두부나 볶음밥같은 일품요리 (마파두부를 별로 안좋아하는 나도 맛있다고 생각할 정도니;;) 간단하게 먹기위해 갔었는데 이제 3층으로 위치가 바뀌었다. 지하엔 송탄 부대찌게가;;;
좀 더 비싼 요리가 많이 늘어난듯;;..3만원짜리 스윗&사워 새우와 4만원짜리 전복&관자, 8천원짜리 사천식 스프와 8천원짜리 새우쇼마이..디저트로 리치가 나왔다.
총91000 원...매우..비싼 점심이었다..ㅠ_ㅠ..음식이 좀 남아 포장해달라고 했더니 깔끔하게 예쁜 통에 담아 포장해주었다.

영화를 다 보고나니 5시..저녁을 먹기엔 약간 이른시간이었으나..또 저녁때까지 밍기적거리기도 귀찮고 해서 회전초밥집에 갔다. 배부를때까지만 먹어야지~ 하고..
최근 유니온스퀘어나 삼전초밥같은곳에서 최악의 초밥을 경험하고나서 초밥에 대한 열정이 좀 식긴했지만..
1300 원 부터 12000원까지! 접시가 매우 다양했다. 그리고 종류도 스시센보다 훨씬 많았다. 녹차빙수, 녹차아이스크림, 단새우 푸딩 등 디저트들도 다양했고 찌라시스시나 각종찜등 단순히 손스시나 롤뿐만 아니라 다양한 요리가 회전판을 돌고있었다.
종류는 다양하지만..그래도 스시엔이 더 맛있었다. 사카나야는...음.."밥" 이 좀 닝닝했던듯..초밥의 느낌이 잘 살지 않았다.
그래도 오늘은 손이 떨려(배도 별로 안고팠고) 먹지는 못했지만 다음번엔 12000원짜리 소고기 스시도 먹고싶네~
둘이 먹으니 61000원정도 나왔다..오늘은 먹는데 돈 정말 많이 쓴날..ㅠ_ㅠ..그대신 커피고 아이스크림이고 다 생략하고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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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ream

2006-11-06 23: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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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님을 통해 한국레스토랑 간적경험을 하고 있는데요. 두번째 줄에 첫째가 잔새우인가요? 전 처음봐서...고거 맛나겟네요. 두번째 새우 4마리도 황진히 처럼 새초롬이 언져져 있는것이...참 ...꼴딱 넘어갑니다. 마지막에 게살입니까? 죽입니다.~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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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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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2006-11-07 13: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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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님 엥겔지수는 거의 극빈자 수준일꺼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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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 야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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