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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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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수살롱을 찾은 야몽이~ / 2006-10-03 19:30:30 / 4496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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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몽이 엄마 포니가 화장품을 사기 위해 잠시 들렸다. 엄마랑 함께 온 야몽이
짖지도 않고 집기를 물지도 않고 엄마옆에서 너무너무 얌전하게 있었다..

얼굴을 꼭 붙잡고 부비부비 하고 싶었으나 손님이 있었기때문에 만지지는 못하고 코로 뽀뽀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코도 촉초~옥~ ^^ 위니의 코를 살짝 핧기도 했당 ^o^
또 놀러와 야몽아~~~ 손님없을때 위니이모랑 잼나게 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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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만나요~
https://twitter.com/cosmetic_winn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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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9

2006-10-03 21: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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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몽이 너무 이뻐요. 마지막 사진 느낌 참 좋네요. 야몽이 표정이랑 자세랑 위니님 얼굴 옆라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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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실이

2006-10-03 21: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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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람과 교감하는 듯한 저 야몽이의 눈빛...너무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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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you

2006-10-03 22: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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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몽이 사진 보고 방 잘못봤나 했네요. ㅎㅎㅎ 귀여운 야몽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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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름신아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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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dae7

2006-10-03 23: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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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귀가 너무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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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zi

2006-10-03 23: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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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털 너무 만져보고 싶어요 ㅠ_ㅠ 이쁜 야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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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true

2006-10-04 0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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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순해보이네요.좋아라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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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not gonna hap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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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ream

2006-10-05 01: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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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위니님 옷은 일하실때 입으시는 유니폼인가요? 색깔이 참 곱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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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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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ienne

2006-10-05 07: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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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눈빛의 강아지...진짜 사랑스럽네요..에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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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리지엔 칸타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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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6-10-05 07: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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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관리사복입니다. 색은 이쁜데 재단이 너무너무 이상해서 입으면 너무 불편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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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funk

2006-10-05 13: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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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넘 귀여워요. 건강해보이고 넘 이쁘네요 흑흑 응원하는 이 수많은 이모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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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어있기, 감사하기, 자신의 인생을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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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girl

2006-10-05 15: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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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쿠 넘 예뻐요.저리 순하게 생겼을수가~ 야몽이 스토리 다른 게시판에서 보고서 넘 다행이다 싶었는데 건강해 보이니 넘 보기 좋네요 :) 짜식 예뻐서 사랑 많이 받게 생겼습니다 ^^ 야몽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크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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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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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e

2006-10-05 19: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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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머낫 이쁜 것이 의젓하기까지 하네요...
위니님 시그내쳐 보고 헉.
Brain cells come and brain cells go, But fat cells live forever.
그런거였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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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목표 27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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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냥이씨

2006-10-05 19: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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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하고 의젓하고 예쁜녀석이네요~전 강아지들이 저자세로 앉아있는걸 젤루 좋아해요 엉덩이를 데고 털푸덕이(?)그 머랄까 왠지 아줌마들 마냥 앉아있는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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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bear

2006-10-06 11: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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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 따뜻한느낌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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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226

2006-10-06 1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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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살이 안 찌는 종인지 몰라도 너무 야실야실해서 보기에 좀 안쓰러워요. 전 강아지들 토실토실한게 보기 좋고, 왠지 안심이 되더라구요. 그냥 잔병에 안 걸릴 것 같고 넘어져도(개들 잘 구르고 넘어지잖아요^^;) 금방 나을 것 같고..그냥 기분에. 저는 강아지들 보면 귀엽지만 얼른얼른 컸음 좋겠다 맨날 이래요. 그냥 불안해서. 크면 튼튼해질 것 같아서요. 저같은 분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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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chee

2006-10-06 14: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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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 끝에 싼타모자방울이 달린 것같아 귀여워요. 마지막 사진의 의젓한 자세도 이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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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581

2006-10-06 18: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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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쁘고 의젓해서 저두 만나보고 싶넹.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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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boy

2006-10-09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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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녀셕.. 꽤 점잖은 아이인가봐요~ 귀여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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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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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엽감는새

2006-10-09 12: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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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몽이~ 포니님 만나서 많이 더 많이 사랑스러워 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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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22

2006-10-19 10: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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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야몽이.. 어쩜 저리 순하누~~
비슷하게 생긴 우리 개랑은 완전 다른 성깔.. 부러워요.. 이쁘기도 하지..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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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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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saorla

2006-11-07 15: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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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너무이뿌다 야몽이 야몽야몽 마지막사진 기절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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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icy97

2007-01-22 01: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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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앙 야몽이 너무 예쁜데다.. 마지막 사진 정말 느낌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야몽아 나에게두 오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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