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쇼몰은 스트립 거리 중간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로 윈호텔 맞은편에 있다. 일단 라스베가스 스트립에선 가장 큰 쇼핑몰이라고 할 수 있다. 포럼샵이 하나의 백화점이라면 패션쇼몰은 블루밍데일, 색스5번가, 니만마커스, 메이시스등 여러 백화점을 다 모아놓고 있기때문에 훨씬 훨씬 대규모.
단점은 모노레일역에서 좀 떨어져있기때문에 좀 걸어야한다는점.
바로 옆에는 스트립거리에 안어울리는 뉴프론티어라는 허접한 호텔이 있는데 쇼핑을 즐길려면 여기에 묵는것이 좋지 않을까..싶은..
이름에 걸맞게 낮동안에는 패션쇼도 무대에서 진행되고..얼마전에는 도전수퍼모델 오디션도 열렸다.
2층엔 무지 넓은 푸드코트가 있어서 쇼핑하다가 요기하기딱좋다.
미국에서 혼자서 돌아다닐땐 언제나 판다익스프레스 류의 차이니스 패스트푸드를...
1층엔 RA 라고 하는 퓨젼 재패니스 스시바가 있는데 여기도 꽤 맛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