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이 묵는 베가스 지역은 주로 스트립거리와 다운타운으로 나뉠수 있다. 다운타운은 스트립에 비하면 완전 올드타운. 요즘엔 재개발이 속속 이루어지고 있다.
프레몬트 스트리트는 평소엔 그냥 도로위의 기다란 돔형 천정이다. 하지만 매일 약 10분정도 미니 영화같은 쇼가 펼쳐지는데 나름 볼만하다. 관광객들이 걷다말고 멍하니 천장을 보면서 구경을 한다. 대략 줄거리를 말하자면..
리포터가 한참 말하는데 화면이 지지직...화성인침공!...도시는 피폐화되고..여기에 맞서는 지구방위대...외계인 무찌르고..평화를 다시 찾은 베가스...스토리의 단순함은 우뢰뫼수준이지만..그래도 꽤 볼만은 했다.
가장 감동깊었던것은 저 화면이 LG 라는것..흐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