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하이드로테라피인데 테라피스트에 의해 물에 둥둥 떠있으면서 마사지(시아추) 를 받습니다. 지금 것은 주로 떠있는 것 위주로 하지만 좀 더 advanced 한 왓추를 보면 관리를 받는 사람에게 코마게 같은 것을 씌우고 물속으로 집어넣어 (갓 태어난 아가를 물속에 집어넣어 자유롭게 수영시키는..그런 비디오 보셨죠?) 마치 양수에 있는 아기처럼 물에 완전히 몸을 맡기게 하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W 호텔의 어웨이 스파에서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