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은 테카포 호수구요.
두번째 사진은 테카포 호수 옆에 있는 유명한 연어덮밥집에서 연어덮밥 먹으면서 찍은 사진이에요.
마지막 사진은 곤도라타고 올라가서 바라 본 퀸스타운입니다.
사진 다시 보고 있자니깐 다시 뉴질랜드 가서 살고 싶어지네요.
사진 이것저것 많이 올리고 싶은데 용량이 안되네요..떱
irisblu
2005-06-27 01:29:19
우우..뉴질랜드 가보고 싶단 생각은 안해봤는데 연어덮밥이랑 푸르른 호수를 보니 마구마구 가고싶어지네요~~
태식이
2005-06-27 01:31:55
오밤중에 연어덮밥 사진을 보게되다니... ㅠㅠ 배고파요~~~
아~ 퀸스타운에서 곤돌라 탔을 때 겁 잔뜩 먹으셨던 엄마 생각도 나고
뉴질랜드 있을때는 이나라는 왜이렇게 심심하고 조용한거야 했는데
지금은 별이 가득한 밤하늘이랑 조금만 걸어나가면 만날 수 있는 반짝이는 호수랑 맑은 하늘, pak'n save, countdown 모두모두 그립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