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 여기 다녀왔어용 ]

공지사항 | 자유게시판 | 뷰티 Q&A | 정보나눔터 | 해외&여행방 | 먹자방 | 다이어트/성형 & 헤어/패션 | 만화&엔터테인먼트 | 으라챠챠 싱글 & 화려한 더블 | 벼룩방 | [포토]메이크업 트렌드 | [포토]너는펫! | [포토]파우치 & 화장대 | [포토]메이크업 & 헤어룩 | [포토]W 다이어리~ | [포토]지름카다로그 | [포토]여기 다녀왔어용 | [포토]아기와 나 | [포토][동영상] ALL ABOUT BEAUTY | 옥의티&건의사항 | Archives Ment/ 내가 작성한 글들/관심제품들

/ / 회 수정   삭제   목록  등록 

댓글쓰기

cielo11

2010-04-14 15:56:57
저도 제주도 정말 좋아하는데 지금은 임신중이라 갈수가 없네요..아기 낳고 가고 싶은데 맘대로 될런지..^^; 암튼 부럽습니다~
 
kikidrea

2010-04-15 22:55:37
와 저 바다는 어느 해변인가요.
사진기술 때문인가요 정녕 풍광덕분일까요..
멋있네요.
  ...........................................................................
piano94

2010-04-17 14:32:41
저기 우도 산호사 해수욕장이예요
사진기술은 전혀 없을뿐더라 제 카메라는 싸구려 카메라라
아마 풍광덕분일껄요
 
zenithyou

2010-04-23 11:02:10
저도 얼마 전에 아이 데리고 다녀왔어요~
역시 제주도의 봄이 최고더라구요~^^
그나저나 목포에서 배타고도 한번 떠나보고 싶네요~
  ...........................................................................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없어. 바램은 죄가 될테니까.
cinnamon

2010-05-03 13:26:15
아 우도...바로 저기서 아기는 반팔 입히고 어른들은 긴팔 입고서 돌아다니다가 밤중에 아기 고열로 끓었던 기억이...-_-; 사고만 치는 엄마...ㅎㅎ 근데 저 침대칸 괜찮은데요~
  ...........................................................................
Lilypie 1st Birthday PicLilypie 1st Birthday Ticker
djajskj

2010-05-10 14:26:26
1인실 침대칸이 좋은데요. 아-제주도 가고싶네요.
 
im2cool

2010-05-18 23:45:45
둥이들 많이 큰 것 같은데 얼굴도 좀 보여주세용~~ㅎㅎ
비행기로 가는 거랑 비용차이 많이 나나요?
신랑이 담주에 가자는 걸 안 내킨다고 했는데 살짝 후회가 되네요..ㅎ
  ...........................................................................
piano94

2010-05-23 17:01:50
비행기랑 가는거 가격차이 많이 나요
(서울에서 바로 내려가면 시간많이 들고 돈도 비행기랑
비슷하긴 하겠네요)
저는 친정에서 노닥거리다 가서 말이죠 싸게 다녀오긴했어요
여름휴가때 한번 타볼만 하다에 한표던집니다
그나저나 im2cool님 따님도 다 컸네요 ㅋㅋㅋ
우리는 다 키운거죠? (속으로는 울고있습니다 더 힘들어요)
 
im2cool

2010-05-25 07:09:48
전 큰 애가 있어서인지 5살이어도 둘이 잘 놀아서 한시름 덜었어요.
요새 맨날 입에 붙은 말이 "니들끼리 놀아" 라는..ㅎ
유치원도 보내고 하니 제 시간도 늘고...
근데 다른 엄마들말이 애들 다 유치원 다니는 지금이 황금시대라고..
큰 애 학교 가면 또 다른 의미로 엄청 바쁘고 애들때문에 시간이 안난다고 하네요..ㅠㅠ
그래서 올 한 해 바짝 놀려구요..ㅎㅎ
  ...........................................................................
kikidrea

2010-05-25 15:03:57
im2cool님 정말 아가 많이 컸어요!
예전의 그 귀여운 아이는 큰아이,,그러니깐 남자 아이죠? 둘이 은근하게 닮았네요. 제 기억이 맞다면..
초등학교 가면 정신없이 바쁘고 여행가려면 비싸게 (방학식날부터 모든 항공권값이 오르더군요..) 가야하고 봐줄것도 많으니 지금을 충분히 즐기세요.. 모두들...
  ...........................................................................

봄의 유럽...[4]
esther32 [hit:18522]
로마의 음식 (+남편의 봉골레)[4]
heyrara [hit:18758]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