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eyrara
|
로마의 음식 (+남편의 봉골레) / 2010-04-02 15:45:10 / 18754 회 |
목록
등록 |
|
|
파스타도 파스타지만 피렌체식 숯불 스테이크가 정말 예술이었답니다.
여행경비를 거의 먹는데 다 쓰고 온 것 같아요.
쇼핑은 전혀 안하고 매끼마다 와인에 스테이크, 파스타, 디저트, 커피...
하루 세 끼가 모자랐어요 ^^;





마지막 사진은 로마에 다녀온후 마침 드라마 파스타에 꽂히신 남편님께서 직접 만든 봉골레랍니다.
맛있다 맛있다 했더니 사흘에 한 번 봉골레를 만듭니다-_-;
(솔직히 정말 맛있습니다. 집에서 먹고간 지인들도 모두 인정^^) |
...........................................................................
heyrara blog |
|
|
|
|
|
kikidrea

2010-04-03 22:09:06
|
와 남편분의 음식솜씨 멋진걸요. 그릇도...마음에 들구요 ^^;;
얼마전에도 빠~~리 다녀온 사진 올리지 않으셨던가요
부럽습니다.
저도 내후년 결혼기념일엔 남편빼고 첫째랑 유럽 고고싱~~해야겠어요~~ |
| |
...........................................................................
|
|
heyrara

2010-04-04 12:46:27
|
유럽 처음 간 게 지난번 파리였어요^^;
가을에 파리갔다가 겨울에 로마가고.. 늦바람이 무섭죠ㅡㅡ;
자꾸 또 가고 싶어서 몸살날것 같아요;
그릇은 세트로는 살 엄두가 안나서 조금씩 사서 모으는 중이랍니다 ㅎㅎ |
| |
........................................................................... heyrara blog
|
|
rochas71

2010-04-13 23:18:40
|
전 이태리다돌았는데,로마와 베니스가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너무 낭만적인 도시였다고할까요?꼭 사랑하는사람과 가고싶은그런 도시였어요... |
| |
........................................................................... 반짝반짝
|
|
djajskj

2010-05-10 14:22:56
|
남편분이 요리사급인데요. 너무나 맛나보입니다.
저희 남편이 하는 요리라고는 라면 끓이기뿐이라는;; |
| |
|
|
|
|
|
| 로마의 밤[6] |
| heyrara [hit:18250]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