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에 보름간 다녀왔던 이집트 사진 몇 장입니다.
저 나름대로 계획했던 일정에는 없었지만 카이로에서 만난 분들로부터 추천받아 갔던 바하리아 사막...캠핑하면서 먹었던 소박하지만 너무 맛있었던 저녁 식사와 쏟아지듯 반짝이던 밤하늘의 별들은 잊을 수가 없을 거 같아요^^**
........................................................................... 관심있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ecm
2010-01-20 01:00:49
와 사막에서 캠핑!
사막에 대한 로망(길게 있을 자신은 없고요 ^^)도 옛날일인데 사진보니 다시 욕심이 생기네요.친구가 여행후 보내줬던 사진들도 다시 꺼내보고 싶어집니다.
haina
2010-02-09 20:41:29
우와.... 전 이번 겨울에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에 다녀온 후 거대한 자연에 비하면 인간은 얼마나 하찮은 존재인가 어쩌고 하면서^^;;;; 아직도 그 감동에서 못 벗어나고 있는데, 바하리아도 멋지네요ㅠㅠㅠㅠㅠ 여기는 1월에 여행하기 괜찮은 날씨이던가요? 여행 제한 국가나 금지 국가 이런 데 아니죠? 40일간 여행 다녀온 지 얼마 안되서 통장에 잔고도 없는 주제에 또 다음엔 어디 갈까 머리만 굴리는 ㅋㅋㅋㅋㅋ
........................................................................... 미쳐서 살다가 깨어서 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