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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돌이

2009-02-01 21: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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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교보타워 쪽 어반하이브 건물이죠? 여기 언제나 사람이 바글바글~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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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uthole

2009-02-01 21: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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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 시간에나 가야 한가하니 조용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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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9-02-01 22: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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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색감이 넘 예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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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에서 만나요~
https://twitter.com/cosmetic_wi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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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uthole

2009-02-02 23: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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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가 아침엔 볕이 잘 들어서 사진이 잘 나오더라구요..
올리브빵이랑 브렛첼이랑 먹고 싶어요. 브렛첼 껍질은 소세지맛~
아 야근 끝나고 집에 오니까 팔이 후덜덜 떨리는게 뭣 좀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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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a

2009-02-04 22: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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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서울 갔을 때 갔던 곳이네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마음에 들었는데, 좀 추워서-.- 오래 있진 못했어요. 런치 타임에 샌드위치에 곁들여 주는 샐러드의 유자 드레싱이 아주 맛있더라구요. 다시 먹고 싶네요 흠. 좀 따뜻한 날 가서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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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za

2009-02-05 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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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랑 빵 먹고프네요.
사진도 찍고 싶고.
내 미슈퍼는 어디에 쳐박혀있는지..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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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e

2009-02-05 13: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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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여기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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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목표 27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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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

2009-02-07 14: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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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침마다 가던 시절이 있었어요(학동사거리쪽)... 그때는 500원만 추가하면 됐었는데 올랐나봐요.벌써 몇년전 이야기니...
거기는 아침마다 온가족이 출동한 분들이 많았는데,
빵이랑 같이먹을 다른 것들도 싸오시고, 아이들 먹을꺼는 또 다로 챙겨오시고... 시끌벅적한 분위기였어요.
갖구워낸 빵들이라 맛이 없을 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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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namon

2009-02-08 01: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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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여기 빵으로 살쪘어요..
임신내내 그닥 열심히 먹은 것도 아닌데 아침마다 버터바른 잉글리시 머핀...ㅋ 그걸로 찐 살이 아직도 안 없어지네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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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2009-02-16 16: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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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정말 좋았는데 사람 많아지니까 테이블을 잔뜩 더 들여서 이제 다닥다닥.. 정신없어졌더라구요. 그래서 요샌 안가네요.. 올리브 빵은 조아요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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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딩구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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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ez

2009-02-17 00: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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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괜찮네요. 빵부페라... 멀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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