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작년 7월에 갔다왔는데 계속 묵혀만 두다가 블러그에도 요즘에서야 올리고 있네요.
정말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것으로 꾸며져 있고 확실히 예쁘다는 건 인정합니다.
공휴일에 직장에서 억지로 가자고만 안했으면 좋았을거에요.
공휴일은 무조건 가족과 함께!를 부르짖는 1인입니다.
지금은 더 많이 바뀌었겠네요.
본관 건물 내부는 사진촬영을 금해서 못 찍었어요.
맨 아래는 공방에서 만든 자스민 비누입니다.
제일 손 쉬운 건데(가루 뭉쳐서 만들면 됨) 7000원인가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