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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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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강아지는 아니지만 올려요~ / 2006-01-22 20:18:32 / 6416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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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강쥐는 아니고 잘 가는곳의 강쥐입니다.. 지난달에 왓나봐요.. 저도 자주 가지는 않기때문에 얘들 온줄 몰랏어요~ 온줄 알앗으면 좀 더 일찍 가봤을텐데.. 간식들고서~~ ^^
첫번재,두번째 사진은 작년 12월 크리스마스전에 갓을때입니다. 저와의 첫만남이엿죠.. 2마리엿는데 그중 까만코입니다.. 둘이 너무 많이 닮아 구별하기 좀 힘들더라구요~ 나머지 녀석은 몸이 안좋아 한쪽에 잇엇는데 사람이 와도 귀찮다는 표정이여서 못찍엇습니다.
세번째,네번째 사진은 이번달에 갔었을때인데 많이 컸더라구요~ 다행히 아프던 녀석도 나았는지 팔팔거렷습니다. 세번째는 쥐포를 다먹고 나서입니다. 또 없냐는듯이 보더군요~ "줘~~"
네번째는 나름의 스킨쉽 후 헤어지기 직전입니다.. 까만코는 사람에게 잘 안겨요~ 먹이를 안줘도 스킨쉽을 좋아하더군요. 그런데 꼬맹이는 먹을때외엔 잘 안와요. 멀뚱히 보다 먹을꺼없다싶으면 갈길을 가버리네요~ 냉정하게.. "다음엔 우유랑 소시지 사올께~" ㅡ,.ㅜ
이름이 모르는 관계로 코가 까만아이는 까만코 아팟던 아이는 꼬맹이로 혼자 부르려고 합니다.. 거기선 따로 이름을 지어주는것 같지 않아서요~
그런데 아가들은 원래 저렇게 얼굴에 하트비슷하게 흰건가요? 신기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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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ee

2006-01-22 21: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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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빤히 카메라 쳐다보는 저 얼굴들 너무너무 귀여워요>_< 저는 거런 종의 강아지만 보면 정말 귀여워서 미쳐버리겠어요. 아유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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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onin

2006-01-23 12: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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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정말 얼굴에 하트모양으로 하얀 것이 만화에 나오는 너구리 얼굴같에요. 귀여워~~~~ 첫사진과 마지막 사진으로 보니 정말 고새 많이 컷네요. 어릴 때는 정말 금방금방 자라네요. 자주 보러 가셔서 크는 모습을 지켜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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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ez

2006-01-23 14: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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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이뻐요. 진짜 미치겠음..
순박하게 생겼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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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ful

2006-01-23 17: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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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하~저것들 강아지가 아닌 흰털여우같이 새초롬하게 생겼네요~~눈이 정말 섹쉬한데요???세모꼴 귀와 어우려져 묘한 분위기를 뿜어내네요~ㅋㅋㅋㅋ 2번째에 저리 뒷다리 앉는방식 너무 귀엽지 않나요??ㅋㅋ마지막에 오른쪽 녀석 꼬리 흔들어대는것도 사랑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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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꼭!!행복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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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days

2006-01-26 15: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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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무 이쁘고 착해보여요 >ㅅ< 아웅~ 안아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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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a4470

2006-01-28 22: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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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헤헤````` 마지막 사진..
근데 저 애들도 적군 수첩에 올려야하나?? 쌍꺼풀이 있는데.. 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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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sang

2006-02-14 11: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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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진 강아지 남매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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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키와 호랑[10] |
| iamareum [hit:5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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