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rijuhee
|
[진희의육아일기]쑥쑥쑥쑥~ / 2005-12-11 23:18:02 / 7205 회 |
목록
등록 |
|
|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 있는 아가들이예요.
오늘은 드디어 눈도 뜨고 귀도 열렸답니다.
김진희양한테 공양사료 삼백석을 바쳤더니 강아지들이 눈을 번쩍! 이런 감격스러운 결과가...ㅠ_ㅠ
태어났을때는 제 손바닥보다 조금 컸는데요.
지금은 팔뚝만해졌어요.
전에는 칭얼거리는 소리 밖에 못냈는데 이제는 제법 개답게(?) "앙앙"하고 짖기도 하구요.(아직 월월이나 왈왈같은 소리는 안나요)
얼른 아장아장 걷는 모습도 보고 싶어요.
사진은 배 내놓고 자는게 웃겨서;;찍은거예요.


|
...........................................................................
http://parangrang.egloos.com |
|
|
|
|
|
gangtabin

2005-12-11 23:35:10
|
전 왼쪽 강아지가 왜 일케 귀여운 것일까요!!!!! 눈에서 눈물이 날 정돕니당. 근데 단체로 씽그로나이즈(아. 맞춤법이 맞는지...)선수 같아요. 스트레칭~~쭉쭉~~~~ |
| |
|
|
reineko

2005-12-11 23:45:09
|
강아지들이 토실토실한게 꼬리랑 다리가 너무 귀여워요. 에고 이뻐라 ㅠ_ㅠ |
| |
...........................................................................
|
|
tedibear

2005-12-12 02:26:13
|
저도 왼쪽강아지 원츄에요 ㅋ
다들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바래요 ^^ |
| |
|
|
jjalu

2005-12-12 02:39:24
|
으악 미치겠어요-
올망졸망 모여서 - 토실토실 배들도 올록볼록
정말 너무 귀여워요-
|
| |
...........................................................................
짜루 Click-!
|
|
죠 제

2005-12-12 07:52:57
|
악.. ㅠㅠ 저 이쁜 배랑 발바닥에 뽀뽀를 퍼붓고 싶어요! |
| |
...........................................................................
|
|
reonin

2005-12-12 09:41:03
|
강아지들 너무 너무 이뻐요... 저도 눈에 눈물이 나네요. 세상의 괴로움을 알기 전의 저 자연스러운 존재의 모습. |
| |
|
|
eun8051

2005-12-12 14:15:03
|
왼쪽 강아지 자는 포즈 넘 귀여워요 살인 포즈..ㅠ.ㅠ |
| |
|
|
derriere

2005-12-12 14:36:12
|
아웅~ 정말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고 다 이뻐요.
근데 Mrs.진희 사진도 보고 싶어요~ |
| |
|
|
ahehheh

2005-12-12 19:11:37
|
진짜 귀엽네요. 천사같아요 |
| |
|
|
whitebear

2005-12-12 20:19:15
|
아가들이 천진하게 자네요~ 구여버라~~ ^^* |
| |
|
|
sleeperz

2005-12-13 01:37:10
|
좋은꿈 꾸나봐요 웃고있어! 어쩜좋아!!!!@>ㅁ<@ |
| |
|
|
blossom

2005-12-13 13:42:41
|
첫번째 사진 왼쪽 강아지 두 다리 올렸네요 ㅎㅎ
정말 강아지들이 자면서 웃는 것 같아요^^
마지막 사진 왼쪽 강아지 다소곳이 내린 두 다리 ㅎㅎ
사진마다 왼쪽 강아지는 동일인물? 아니고 동일견(?)인가요?^^ 아님 강아지들이 자면서 위치를 조금씩 바꿨나요? |
| |
|
|
arijuhee

2005-12-14 23:23:55
|
사실 다들 허여멀거니해서 저도 구분 안갑니다;;
애들 뒤집어져서 자는거 너무 좋아해요; |
| |
...........................................................................
http://parangrang.egloos.com
|
|
craziest

2005-12-20 22:15:57
|
크크 무지 잘 먹고 자라나봐요! 배가 빵빵!
얼마나 쫄쫄쫄 다녔으면, 분홍 발바닥이 벌써 까망이네요 ^^ |
| |
|
|
JennyCA

2005-12-21 03:02:10
|
저 토실토실한 배, 다리랑 꼬리... ㅠ.ㅠ
아우 너무 이뻐요. 어쩜 좋아...
아가들아 이쁘게 자라거라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