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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ju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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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의 육아일기]토실토실 강아지 / 2005-11-28 18:33:37 / 6943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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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가 출산을 한지 이틀 정도 지났네요.
오늘 병원을 다녀왔는데 산후열이 조금 있다고 해요.
칼슘영양제도 사왔는데 도무지 자기 집에서 나올 생각을 안해요.
부모님 오셨을때만 잠깐 나왔다 들어가고 저는 소 닭보듯 합니다. ㅠ_ㅜ
강아지들은 올챙이같이 뽈록한 배를 이끌고 여기저기 꼬물꼬물 기어다닙니다. 눈은 15일 후에나 뜬다고 하더라구요.
사진으로만 봐도 "아이구 이쁜 내 새끼들" 이러는게 귀에 들리는 것 같아요.
3번째 사진 보세요. 저렇게 눈치까지 주더라니까요.
아 빨리 강아지들 걸음마하는 거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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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rangrang.egloo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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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getora

2005-11-28 21: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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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정말 눈치주는 것 같아요;ㅁ; 조 꼬물거리는 녀석이 눈 뜨면 또 얼마나 이쁠까...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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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tabin

2005-11-28 22: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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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희양이 어느새 성숙한 어미로 변했군요!!
그나저나 눈치라기 보다는 않나가면 승질낸다. 이런 눈초리로...아하하핳;;;;;;
아...... 저... 토실한 아기강아지들... 깨물고 싶어지는 충동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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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

2005-11-29 09: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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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핫.. 정말 육아일기-시리즈로 올려주시는거죠? ^^
꼭 tv광고에 나오는(꼬마들이 오렌지로 전구 만들어주는 광고.. 무슨광고인지는 모르겠음.. ^^;) 강아지 식구들 같아요..
강아지들 너무 이쁘네요.. 빨리 컸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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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onin

2005-11-29 10: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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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 눈을 저리 흘기다니, 무서워잉~
새끼 두마리가 머리 얹고 있는 진희 앞다리를 보고 다른 새끼인 줄알았어요. 깔려있는 줄 알고 놀랐는데, 다시보니 다리군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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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a4470

2005-11-30 13: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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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일앞의 애는 좀 가무댕댕하네. 했더니 진희 발이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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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야

2005-12-04 10: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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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너무너무 사랑스럽네요.
꼬물꼬물하면서 젖 찾아가는 모습이 눈에 그려져요.
저희집 강아지는 아가일 때 데려왔는데 그때 생각이 나네요.
암튼 건강하게 출산한 거 축하하구요, 다들 무럭무럭 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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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4670

2005-12-04 12: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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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공..아가들이 너무 귀여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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