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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e

2005-07-02 10: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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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 든든~하시겠어요 :)
저 아는 사람 중에도 잉코카만 셋인가 넷 델구 사는 사람이 있어서 혹시 동일인물인가..했었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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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목표 27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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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is

2005-07-02 15: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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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코카를 데리고 있지만 우아해보이는 외모로 성견이 될때까지 주인의 인내심을 한계까지 시험하는 견종이지요...울집 코카가 잡아먹은 바비립글, 아덴 자차, 양가죽 샌들 등등...금전적 손해도 지금 생각하면 정말 힘든 시기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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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요

2005-07-02 19: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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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ne님 아는 분도 가끔 견사에 얹혀사는 듯한 기분을 느끼실런지; 근데 같이 사는데 후회는 없어요 헤헤
yunis님 그러고보니 저도 얼마전에 한 녀석이 맥 핑크푸들 립글로스.. 너 뭐해? 그러니깐 분홍색 찐득이를 입에 묻힌 채 고개를 들었답니다 ㅜ_ㅜ 근데 엄마개 한 마리만 키울 땐 말썽을 장난아니게 부렸었는데요, 고 딸들은 도합 세 마리가 복닥대고 살아서 그런지 성견이 되기 전에도 별 사고 안치고 자랐답니다 ㅎㅎ 심심해서 더 말썽부리는지도 모르겠어요. 대신 저희끼리는 엄청 아르릉아르릉 싸웠죠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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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rvana

2005-07-02 21: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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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녀석들이군요. 싱크대 앞에 조로록 서있던 녀석들!!!
그사진 너무 좋아라~ 봤었었는데...다시보니 방갑네요. ^^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이 정말 여유롭슴다. 웃어요님이 강쥐 침대 얻어쓰시는거 맞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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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요

2005-07-03 18: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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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핫 네 그런 것 같아요 ^^ 오늘 아침에도 모조리 올라와 있더군요; 엔간히 비좁아선 내려가주질 않아요 -_-; 엄마가 저희 늦잠잔다고 화상들 네 마리래요 -_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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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onin

2005-07-14 10: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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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자주 자주 사진 올려주세요~ 털에서 윤기가 좌륵~나는 것이 사랑을 듬뿍 받고 있나봐요. 저 도톰한 발바닥을 간질여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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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요

2005-08-06 16: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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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좋아할거에요 저희 강아지들은 만져주고 지분지분 귀찮게 굴고 그러는 것 좋아하거든요 ㅎㅎ 많이 놀아주고 싶은데 또 잘 그렇게 못하게 되더라고요 세 녀석이 함께 있어서 다행이지만 항상 좀 미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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