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제일 위에 사진은, 아빠가 홈쇼핑에서 산 강아지 이용기로 털을 깎아놓으셔서는, 아주 엉망이에요. 양쪽 머리(가 아니라 귀^-^;) 길이가 안 맞아요-_-.
armineju
2005-02-05 20:39:44
앗, 저희집 두 녀석도 시추인데요. 털관리 깔끔하게 하셨네요 ㅠㅠ
저희 개 한 마리는 미용하러 갔다가 기절한 경력이 있는 녀석이라 얼굴이 항상 털로 뒤덮여있어요. 저희집 식구중에 저만 얼굴을 만질 수 있거든요.
저 눈 밑 털은 어찌나 빨리 자라는지..툭하면 눈을 찔러서 아주 괴롭습니다. ㅠㅠ
태식이
2005-02-05 22:06:14
친구네 강아지인가 했습니다 ^^: 시츄에 똘이라는 이름도 같아서요. ㅋㅋ 다른점이라면 thinksj 님의 똘이가 더 날씬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