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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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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응난꾸러기~입니다. / 2005-05-18 13:37:10 / 6027 회 |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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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만으로 4살이네요. 이름은 겨울이구요.
저희집에 들어온지도 4년이구요 ^^
성격이 고양이치곤 너무 강아지스러워서(?)
이쁨도 많이 받지만 장난이 심해 많이 혼나기도 한다지요 호호
언뜻보면 샴하고 닮은점이 참 많지만
샴이 아니라 발리네스랍니다 ^*^
참, 남자애에요.
을매나 이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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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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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82

2005-05-18 13: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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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저 벌러덩이란ㅋ 완전히 안심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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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덕이 지겹게 있는 곳에서 자동차 경적소리가 아닌 자전거 벨소리를 들으며 살고 싶다. 뭐 전차도 좋다.
높은 곳에 오르면 강도 보이고 아래를 보면 꽃밭이 있는 곳.
멀리보면 공원의 푸름이 보이는 곳.
항상 어디에선가 음악이 들리는 곳.
책을 들고 무작정 바깥으로 나가도 갈 데가 있는 곳.
그런 곳에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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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rvana

2005-05-18 15: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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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외모, 성격 모두 죽여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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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스토커

2005-05-18 1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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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샴하구 비슷하네요~ 넘 귀엽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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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의 1주일은 60대의 한달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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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funk

2005-05-18 19: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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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하하하 완전히 벌러덩이네요~ 애교 많은가봐요, 냥이가 애교 많으면 정말 너무 예쁘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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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어있기, 감사하기, 자신의 인생을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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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린

2005-05-18 20: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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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발리니즈~~ 저의 4대 고양이로망 중의 하나예욧!>.<
나머진 친칠라,노르웨이숲,아비시니안 이라죠..허허
넘 이뻐요~^^근데 발리니즈는 까만장갑이 없다는데 이 아이는 있네요~(항상 샴이랑 발리니즈랑 헷갈립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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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 Inside Your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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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l

2005-05-19 00: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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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눈이 장난이 아니예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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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 Butter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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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yb

2005-05-19 09: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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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포인트는 샴과 같지만 헤어타입이 틀리답니다.. 털길이, 형태를 비교하는 방법이 가장 보편적인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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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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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onin

2005-05-19 10: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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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종은 아는게 별로 없어서 저도 첫 사진보고는 샴인줄 알았어요. 발리네스란 종이군요. 흰자위가 보이는 투명하고 파란 빛이 도는 눈동자, 정말 매력적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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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days

2005-05-19 17: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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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당.. ㅜㅜ 죽음으로 귀여워요 >ㅅ< 세상에 눈도 땡그란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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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bear

2005-06-06 13: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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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부리부리한 눈... 3번째 사진이 재밋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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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촬!![6] |
| sleeperz [hit:5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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